해외 전시회, 바이어 매칭, 수출 바우처, 해외 인증 지원까지 글로벌 진출 공고를 모았습니다.
수출 지원사업은 ‘처음 수출을 시작하는 내수기업’과 ‘이미 수출 중인데 시장을 넓히려는 기업’을 나눠 설계됩니다. 수출바우처처럼 기업이 필요한 서비스(통·번역, 해외 마케팅, 인증, 물류 등)를 골라 쓰는 메뉴판형 지원이 대표적입니다.
KOTRA·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지자체가 운영하는 해외 전시회 참가, 무역사절단, 바이어 매칭(수출 상담회)도 활발합니다. 해외 인증(CE, FDA 등) 획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도 별도로 있어, 진출하려는 국가의 규제에 맞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목록에는 수출·해외진출 관련 공고가 모여 있습니다. 목표 시장과 단계(시장조사→인증→마케팅→계약)에 맞는 사업을 골라 단계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 오히려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목표로 하는 초보 수출 전용 사업이 많습니다. 실적이 없을수록 초기 단계 사업이 적합합니다.
통·번역, 해외 마케팅(SNS·검색광고), 디자인, 전시회, 해외 인증, 통관·물류 등 메뉴판에 등록된 서비스를 한도 내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과 목표(수출액·계약 건수)를 두는 사업도 있지만, 계약 미달이 곧 환수로 이어지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성실 수행 의무는 있습니다.
※ 이 가이드는 공공 지원사업의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금액·일정은 각 공고의 원문과 소관 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