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패키지부터 초기·도약 단계까지, 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창업 지원사업은 크게 ‘예비창업(아이디어만 있는 단계)’, ‘초기창업(창업 3년 이내)’, ‘도약·성장(3~7년)’ 단계로 나뉩니다.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금액과 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어느 단계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창업 지원금은 ‘사업화 자금(시제품 제작, 마케팅, 인건비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며, 일정 비율의 자기부담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단순히 자금만 주는 것이 아니라 멘토링·교육·입주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패키지형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아래 목록에는 중앙부처(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뿐 아니라 전국 지자체·창조경제혁신센터·테크노파크가 진행하는 창업 공고가 함께 모여 있습니다. 지역을 좁히고 싶다면 각 카드의 지역 표시를 참고하세요.
사업마다 다릅니다. 겸업을 허용하는 사업도 있지만, 선정 후 ‘전념 의무(상시 근로 금지)’를 두는 경우가 많아 공고문의 신청 자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화 자금형 사업은 총사업비의 일정 비율(예: 30%)을 자기부담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금뿐 아니라 현물(대표자 인건비 등)로 인정되기도 합니다.
대부분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탈락 사유(시장성·실현가능성 부족 등)를 보완해 다음 차수나 유사 사업에 다시 도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이 가이드는 공공 지원사업의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금액·일정은 각 공고의 원문과 소관 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