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입점, 라이브커머스, 박람회, 홍보·마케팅, 시제품 사업화 공고를 모았습니다.
판로·마케팅 지원사업은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팔 곳이 없는’ 기업을 위한 사업입니다. 온라인몰 입점, 라이브커머스, TV·홈쇼핑 연계, 박람회·전시 참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판매 채널 확보를 폭넓게 돕습니다.
사업화 지원은 시제품을 양산·상품화하는 단계의 비용(금형, 인증, 패키지 디자인, 초도 물량 등)을 지원합니다.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는 ‘마지막 한 걸음’을 지원하는 셈입니다.
아래 목록에는 판로·마케팅·사업화 관련 공고가 모여 있습니다. 우리 제품이 어느 채널(온라인/오프라인/해외)에 맞는지 정한 뒤, 그 채널을 지원하는 사업을 고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입점·운영·광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다만 플랫폼 판매 수수료 자체는 지원 범위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화’ 트랙은 시제품→양산 단계를 지원하므로 오히려 적합합니다. 반대로 판로 사업은 판매 가능한 완제품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우처형은 지정 수행기관을 통해야 하고, 자율형은 직접 집행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공고의 집행 방식을 확인하세요.
※ 이 가이드는 공공 지원사업의 일반적인 내용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금액·일정은 각 공고의 원문과 소관 기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